스스로 내가 너무한건가? 기본 카테고리

은연중에 동생이 언니의 간기증을 바라는거같다고. 계속 연락하며 언급하는 이유가 뭐겠어요? '언니 하나만 희생하면 조용해지니까 언니가 해줘. 난 하기싫어.' 이거겠죠. 아니라기엔 나이가 스물다섯이고 초록창에 검색만해봐도 부작용에 대한 글은 숱하게 나옵니다. 과연 동생이 모를까요? 이러다보면 마음약한 언니가 '차라리 내가 기증할게.' 하겠지? 하는게 빤히 보이는걸요. 비용이며 그 후 드는 비용들은 누가 책임지나요? 누구에게 손내밀며 책임지라할지 보이지않나요? 연끊는걸 추천합니다. 그 집구석자체가 님의 일방적 희생만을 바라잖아요. 희생한다한들 고마워하겠어요? 미련두지말고 모조리 끊어내요. 스스로 내가 너무한건가? 하며 진흙탕에 빠져들지말고 남은 인생 본인을 위해서 살아요. 제발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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